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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GG CAMPAIGN 01 진행 중

걷기 좋은 군포

등하굣길, 보도, 그늘, 가로등처럼 걷는 일상에 대한 기록을 모읍니다.

  1. 01기록
  2. 02캠페인
  3. 03제안
  4. 04변화

시작한 이유

최근 몇 달 사이 군포 지역 기록에서 “그늘이 없다”, “가로등이 어둡다”, “보도가 좁다”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했습니다. GGG는 이 반복을 하나의 지역 이야기로 묶어 캠페인으로 발전시켰습니다.

이 캠페인의 기사

관련 시민 기록 3

시민 의견 2

산책러[DEMO]

특히 학교 앞 신호등 대기 구간에 그늘이 없어서 여름엔 정말 덥습니다.

동네주민[DEMO]

가로등 간격도 넓어서 밤엔 조금 어두운 구간이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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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안

관련 기록과 시민 의견이 충분히 모이면 GGG가 내용을 정리해 관계 기관과 나누고, 그 과정을 이곳에 기록합니다.

GGG 활동

2026.08 — 관련 기록 20개 도달, 캠페인 개설

2026.09 — 행정동별 현황 정리 · 시민 의견 수집 중

변화 기록

아직 실제 변화로 이어진 내용은 없습니다. 캠페인이 진행되며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.

[DEMO] 샘플 캠페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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