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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한 이유
최근 몇 달 사이 군포 지역 기록에서 “그늘이 없다”, “가로등이 어둡다”, “보도가 좁다”는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했습니다. GGG는 이 반복을 하나의 지역 이야기로 묶어 캠페인으로 발전시켰습니다.
이 캠페인의 기사
관련 시민 기록 3
DISCOVER
골목 안쪽에 작은 빵집이 문을 열었어요
지나가다 빵 굽는 냄새가 나서 들어가 봤어요. 간판이 작고 예뻐서 눈에 띄었습니다. 오래 이어지면 좋겠어요.
♡ 18💬 4
SUGGEST
등하굣길 그늘막이 하나 더 있으면 좋겠어요
여름엔 햇볕이 정말 강했어요. 아이들이 신호를 기다리는 자리에 그늘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♡ 33💬 6
MISS
시장 입구 간판이 새로 바뀌었어요
글씨가 크고 읽기 편해졌어요. 예전 간판도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.
♡ 12💬 2
시민 의견 2
산책러[DEMO]
특히 학교 앞 신호등 대기 구간에 그늘이 없어서 여름엔 정말 덥습니다.
동네주민[DEMO]
가로등 간격도 넓어서 밤엔 조금 어두운 구간이 있어요.
제안
관련 기록과 시민 의견이 충분히 모이면 GGG가 내용을 정리해 관계 기관과 나누고, 그 과정을 이곳에 기록합니다.
GGG 활동
2026.08 — 관련 기록 20개 도달, 캠페인 개설
2026.09 — 행정동별 현황 정리 · 시민 의견 수집 중
변화 기록
아직 실제 변화로 이어진 내용은 없습니다. 캠페인이 진행되며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.